해리 포터 시리즈, 제임스·릴리 포터 역에 재스퍼 탤벗·해나 친
HBO가 내년 12월 25일 첫 공개되는 《해리 포터》 시즌1에서 두 신인 배우를 젊은 제임스와 릴리 포터 역으로 확정했다.
HBO가 자사 《해리 포터》 TV 시리즈에서 제임스 포터 역에 재스퍼 탤벗, 릴리 포터 역에 해나 친을 캐스팅했다고 확정했다고 screenrant.com이 보도했다.
두 배우 모두 스크린 경력이 짧은 신인으로, 알려진 배경을 보면 나이가 23세에서 25세 사이로 추정된다.
《해리 포터》 시즌1은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을 원작으로 하며, 오는 2026년 12월 25일 첫 공개된다.
영화판과 다른 캐스팅
영화 《해리 포터》 시리즈에서는 에이드리언 롤린스와 제럴딘 서머빌이 각각 제임스와 릴리 포터를 연기했으며, 당시 두 배우의 나이는 각각 43세와 34세였다.
원작 설정에서 제임스와 릴리 포터는 볼드모트에게 살해될 당시 21세였다. 시리즈의 쇼러너는 프란시스카 가디너, 연출은 마크 마일로드가 맡는다.
한눈에 보기
HBO 《해리 포터》 시리즈는 언제 공개되나?
시즌1이 2026년 12월 25일 첫 공개된다.
제임스와 릴리 포터 역은 누가 연기하나?
재스퍼 탤벗이 제임스 포터를, 해나 친이 릴리 포터를 연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