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디스 호지·운미 모사쿠, 조지 틸먼 주니어 감독 신작 '원 나이트 아웃' 캐스팅
아마존 MGM 스튜디오의 오리온 영화사가 제작하는 스릴러 영화 '원 나이트 아웃'에 알디스 호지와 운미 모사쿠가 주연으로 합류한다.
배우 알디스 호지와 운미 모사쿠가 아마존 MGM 스튜디오 산하 오리온 영화사의 스릴러 영화 '원 나이트 아웃'(One Night Out)에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조지 틸먼 주니어가 연출을 맡는다.
이 영화는 넬슨 그리브스가 쓴 단편 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그리브스가 각본을 쓰고 로렌 슈커 블룸과 레베카 안젤로가 각본을 수정했다. 틸먼은 밥 테이텔과 함께 제작에도 참여한다.
영화는 전 세계 240개 이상의 국가와 지역에서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스트리밍될 예정이다.
주요 배우들의 최근 행보
호지는 최근 프라임 비디오 드라마 '크로스'에 출연하고 총괄 제작을 맡았으며, 이 작품은 공개 첫 20일 동안 전 세계에서 4000만 시청자를 기록한 뒤 최근 시즌 3 제작이 확정됐다. 그는 또한 아마존 MGM의 '로드 하우스 2'에서 제이크 질렌할과 함께 출연할 예정이다. 모사쿠는 라이언 쿠글러 감독의 '죄인들'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후보에 올랐으며, 애플 TV의 이드리스 엘바 주연 작품 '디스 이즈 하우 잇 고스'를 이끌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