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극장 개봉

'앨리 G: 후 이즈 아이?' 새 예고편 공개, 보랏이 시청 말린다

아마존 스튜디오가 '앨리 G: 후 이즈 아이?' 새 예고편을 공개했다. 보랏이 관람을 말리는 장면이 포함됐다.

아마존 스튜디오가 영화 '앨리 G: 후 이즈 아이?'의 새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번 예고편에는 사샤 배런 코헨의 캐릭터 보랏이 등장해 관객들에게 이 영화를 보지 말라고 경고하는 장면이 담겼다.

예고편에는 코헨의 'Who is America?' 캐릭터인 Dr. Nira Cain-N'Degeocello와 Erran Morad도 등장한다. 두 캐릭터는 영화에서 각자의 독립된 세그먼트를 맡는다.

'앨리 G: 후 이즈 아이?'는 오는 10월 23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 사샤 배런 코헨이 직접 연출했고, 모가나 로빈슨이 출연한다.

약 한 달 전 첫 예고편 공개

약 한 달 전 코헨은 앨리 G 캐릭터의 귀환을 알리는 깜짝 예고편을 공개한 바 있다. 코헨은 코미디 시리즈 'Da Ali G Show'의 보랏 캐릭터로 이름을 알렸고, 이후 'Brüno'와 2020년 보랏 속편으로 캐릭터를 이어갔다. Deadline에 따르면, 이 영화는 코헨이 윔블던에서 앨리 G 분장으로 목격되고 그가 새 영화를 제작 중이라는 소식이 유출되기 전까지 비밀리에 제작됐다.

한눈에 보기

'앨리 G: 후 이즈 아이?' 개봉일은 언제인가?

2025년 10월 23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앨리 G: 후 이즈 아이?' 감독은 누구인가?

사샤 배런 코헨이 직접 연출했다.

'앨리 G: 후 이즈 아이?'에 누가 출연하나?

모가나 로빈슨이 출연하며, 사샤 배런 코헨의 캐릭터 보랏과 'Who is America?'의 Dr. Nira Cain-N'Degeocello, Erran Morad가 각자의 세그먼트로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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