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라이언스 미디어 파트너스, 'Modem' 해외 판권 확보
팀 제임스 브라운의 공포 영화 'Modem'이 AFM에서 첫 마켓 데뷔를 앞두고 얼라이언스 미디어 파트너스가 전 세계 판권을 맡았다.
얼라이언스 미디어 파트너스(Alliance Media Partners)가 공포 영화 'Modem'의 전 세계 판권을 확보했다. AFM을 앞두고 성사된 이번 계약으로 'Modem'은 AFM에서 첫 마켓 데뷔를 하게 된다.
'Modem'은 팀 제임스 브라운(Tim James Brown)의 장편 감독 데뷔작으로, 그가 각본도 직접 썼다. 조시 버뎃, 아만다 렌버그, 니카 탈로스, 프레데리크 군나르손, 일바 로프, 헨리크 룬드스트룀 등이 출연한다.
계약은 얼라이언스 미디어 파트너스의 세일즈·어쿼지션 총괄 앤서니 버크너(Anthony Buckner)와 제작진을 대리한 조너선 새들러(Jonathan Sadler)가 체결했다. 이 소식은 데드라인(deadline.com)이 전했다.
'Modem'은 이전에 레인댄스와 스톡홀름 시티 필름 페스티벌, 뉴욕 인터내셔널 필름 어워즈에서 상영된 바 있으며, 뉴욕 인터내셔널 필름 어워즈에서는 수상도 했다.
한눈에 보기
'Modem'의 감독은 누구인가?
팀 제임스 브라운이 감독을 맡았으며 각본도 직접 썼다. 이 작품이 그의 장편 감독 데뷔작이다.
'Modem'은 어디서 처음 공개되나?
AFM에서 첫 마켓 데뷔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