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건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DCU 첫 정사 영화"
제임스 건 감독이 자신의 팟캐스트에서 해당 작품이 할리 퀸의 향후 행보를 제외하면 DCU 정사에 포함된다고 말했다.
제임스 건 DC 스튜디오 공동 대표가 자신의 팟캐스트에서 영화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가 DCU의 첫 번째 정사 영화라고 밝혔다고 게임스레이더가 보도했다. 그는 할리 퀸의 향후 행보와 관련한 작은 예외가 있다고 덧붙였다.
건은 이 작품이 《피스메이커》 시즌 1보다 정사에 더 쉽게 들어맞는다고 설명했다. 그는 팬들에게 HBO Max에서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를 볼 것을 권했다.
할리 퀸 역의 마고 로비가 다시 연기할 의향이 있는지에 대해서는 건이 알지 못한다고 말했다. 그는 로비가 원하지 않을 경우 다른 배우를 기용할 수도 있다고 언급했다.
이전 발언과 배경
건은 앞서 《블루 비틀》이 첫 DCU 캐릭터, 《슈퍼맨》이 첫 DCU 영화라고 말한 바 있다.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새로운 DCU가 아닌 옛 DCEU를 배경으로 하며, 《피스메이커》를 소개하고 릭 플래그 주니어의 죽음으로 릭 플래그 시니어의 이야기를 여는 작품이다.
다음 DCU 영화로는 《맨 오브 투모로우》가 예정돼 있으며, 오는 2027년 7월 9일 개봉한다.
한눈에 보기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DCU 정사인가?
제임스 건은 할리 퀸의 향후 행보를 제외하면 DCU 정사에 포함된다고 밝혔다.
《맨 오브 투모로우》는 언제 개봉하나?
2027년 7월 9일 개봉 예정이다.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어디서 볼 수 있나?
제임스 건이 HBO Max에서 볼 것을 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