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문의
극장 개봉

제이 로치·미셸 그레이엄, New Line 코미디 제작

래리 스터키와 조애나 리즈가 각본을 쓰고, 앤드류 리즈와 함께 구상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다. 제목과 줄거리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제이 로치와 미셸 그레이엄이 New Line을 위해 여성 중심 앙상블 코미디 영화를 제작한다. 이 소식은 데드라인이 처음 보도했다.

각본은 래리 스터키와 조애나 리즈가 맡는다. 두 사람은 조애나의 오빠인 앤드류 리즈와 함께 구상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각본을 쓴다.

영화의 제목과 줄거리는 현재 공개되지 않고 있다.

한편 래리 스터키는 제이 로치 감독의 개발 담당 임원으로 영화 경력을 시작했다. 이후 'Meet the Fockers'의 제작 협력과 각본 작업에 참여했고, 'Little Fockers'의 각본을 공동 집필했다.

제이 로치는 New Line을 위해 'Austin Powers' 3부작을 연출했으며, 'Meet the Parents', 'The Campaign', 'Trumbo', 'Bombshell' 등의 연출을 맡았다. 또한 'The Hitchhiker's Guide to the Galaxy', 'Sisters', 'Borat' 등의 제작에도 참여했다.

조애나 리즈는 선댄스에서 공개되고 SXSW에서 관객상을 받은 시리즈 'Bulldozer'를 만들고 주연을 맡았다. 앤드류 리즈는 'Bulldozer' 파일럿을 쓰고 연출했으며, ABC, NBC, CBS, Fox, Showtime을 위한 파일럿을 집필하고 제작했다.

한눈에 보기

이 영화의 제목과 줄거리는 무엇인가요?

제목과 줄거리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각본은 누가 쓰나요?

래리 스터키와 조애나 리즈가 앤드류 리즈와 함께 구상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각본을 쓴다.

제작자는 누구인가요?

제이 로치와 미셸 그레이엄이 New Line을 위해 제작한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