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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런 커밍, '어벤져스: 둠스데이'로 나이트크롤러 복귀

앨런 커밍이 20여 년 만에 나이트크롤러 역으로 돌아온 소감을 전하며, 자신의 분량이 많지 않다고 밝혔다.

배우 앨런 커밍이 영화 '어벤져스: 둠스데이'에서 나이트크롤러 역으로 다시 돌아온 것에 대해 놀라움과 만족감을 드러냈다. 콜라이더와의 인터뷰에서 커밍은 20여 년 만에 같은 역할을 다시 맡게 될 줄은 예상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커밍은 '어벤져스: 둠스데이'를 두고 "슈퍼히어로 수프"라고 표현하며, 이번 작품에서 나이트크롤러의 비중은 그리 크지 않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도 캐릭터의 섬세함과 유머를 살릴 수 있어 연기하는 동안 즐거웠다고 전했다.

그는 2003년 영화 'X2'에서 커트 바그너, 즉 나이트크롤러를 처음 연기한 바 있다. 당시 분장 과정의 어려움으로 촬영 경험을 좋아하지 않았다고 알려졌다.

한눈에 보기

앨런 커밍이 나이트크롤러로 복귀하는 영화는?

'어벤져스: 둠스데이'이다.

앨런 커밍이 나이트크롤러를 처음 연기한 작품은?

2003년 영화 'X2'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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