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문의
극장 개봉

제임스 건,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크립토나이트 탄환 설정 유지 밝혀

제임스 건이 슈퍼맨 세계관의 시간 순서와 과거 작품 설정이 DCU 배경사로 이어진다고 설명했다.

DC 스튜디오 공동 대표 제임스 건이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에서 죽음의 승부가 슈퍼맨을 크립토나이트 탄환으로 쏜 사건이 여전히 DCU의 배경 설정으로 남아 있다고 밝혔다. comingsoon.net이 보도했다.

건은 '슈퍼맨'이 2025년을 배경으로 하고, '맨 오브 투모로우'가 2027년을 배경으로 한다고 설명했다. 또 '피스메이커' 시즌2는 '슈퍼맨' 사건으로부터 몇 달 뒤의 시점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와 '피스메이커' 시즌1의 사건들이 화면에서 명시적으로 반박되지 않는 한 배경사로서 계속 이어진다고 말했다.

과거 작품과 이어지는 설정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에서는 아만다 월러가 죽음의 승부(로버트 듀부아)가 슈퍼맨을 크립토나이트 탄환으로 쏜 뒤 벨 리브 교도소에 수감됐다고 밝히는 장면이 나온다. 해당 역할은 이드리스 엘바가 연기했다.

한눈에 보기

'슈퍼맨'과 '맨 오브 투모로우'는 각각 어느 시점을 배경으로 하나?

제임스 건에 따르면 '슈퍼맨'은 2025년, '맨 오브 투모로우'는 2027년을 배경으로 한다.

'피스메이커' 시즌2는 '슈퍼맨'과 어떤 시간 관계인가?

건은 '피스메이커' 시즌2가 '슈퍼맨' 사건으로부터 몇 달 뒤의 시점이라고 밝혔다.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사건은 DCU에서 여전히 유효한가?

건은 화면에서 명시적으로 반박되지 않는 한 과거 작품의 사건들이 배경사로 이어진다고 설명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