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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린 쿠사마, 호러 게임 'Mouthwashing' 영화 연출 맡는다

소니 픽처스 엔터테인먼트가 Wrong Organ의 게임 판권을 확보했으며, 스콧 데릭슨이 제작자로 참여한다.

캐린 쿠사마 감독이 호러 게임 'Mouthwashing'의 장편 영화화를 연출한다. 소니 픽처스 엔터테인먼트가 개발사 Wrong Organ으로부터 영화 판권을 확보했다고 Bloody Disgusting이 보도했다.

각본은 맷 맨프레디와 필 헤이가 맡는다. 두 사람은 앞서 쿠사마 감독과 여러 작품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제작에는 스콧 데릭슨과 C. 로버트 카길, 빈스 청이 크룩드 하이웨이를 통해 참여한다. 데릭슨과 카길은 그동안 여러 공포 영화에서 감독과 각본가로 함께 작업해 온 조합이다.

'Mouthwashing'은 2024년 Bloody Disgusting이 선정한 올해의 비디오 게임 가운데 하나에 이름을 올렸다. 게임은 약 2시간 30분 분량으로, 우주 화물선 Tulpar가 소행성에 불시착한 뒤 배에 고립된 5명의 승무원 이야기를 다룬다.

한눈에 보기

'Mouthwashing' 영화는 누가 연출하나?

캐린 쿠사마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Mouthwashing' 영화 제작사는 어디인가?

소니 픽처스 엔터테인먼트가 판권을 확보했고, 스콧 데릭슨과 C. 로버트 카길, 빈스 청이 크룩드 하이웨이를 통해 제작에 참여한다.

'Mouthwashing' 영화 각본은 누가 쓰나?

맷 맨프레디와 필 헤이가 각본을 맡는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