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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 개봉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제임스 건, 더 어두운 초기 엔딩 공개

제임스 건이 DC 스튜디오 팟캐스트에서 아만다 월러가 랫캐처 II를 사살하고 블러드스포츠가 월러를 쏘는 초기 엔딩을 언급했다.

제임스 건 DC 스튜디오 공동 대표가 DC 스튜디오 팟캐스트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이즈 잇 캐넌?'에서 영화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초기 드래프트에 더 어두운 결말이 있었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건은 2026년 10월 29일 공개된 해당 에피소드에서 이 같은 내용을 언급했다.

그가 설명한 대체 엔딩에서는 아만다 월러가 미국 정부와 코르토 말테즈의 비밀 실험에 관한 파일을 입수한 랫캐처 II를 사살한다. 이어 블러드스포츠가 아만다 월러를 쏜다.

건은 이 버전이 너무 어둡다고 표현했다. 해당 발언은 팟캐스트 진행자와의 대화에서 나왔다.

한편 극장 개봉판에서는 릭 플래그가 하드 드라이브를 유출하려다 월러의 지시를 받은 피스메이커에게 살해된다. 랫캐처 II는 수천 마리의 쥐를 소환해 외계 생명체 스테로를 물리치고, 폴카-닷 맨은 사망하며, 블러드스포츠는 파일로 월러를 협박한다.

팟캐스트에서 공개된 초기 구상

이번 발언은 comingsoon.net이 전했다. 건은 현재 60세다.

한눈에 보기

제임스 건이 공개한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대체 엔딩은 어떤 내용인가?

아만다 월러가 랫캐처 II를 사살하고, 이에 블러드스포츠가 월러를 쏘는 결말이다.

제임스 건은 왜 이 엔딩을 채택하지 않았나?

그는 해당 대체 엔딩이 너무 어둡다고 설명했다.

이 이야기는 어디서 공개됐나?

DC 스튜디오 팟캐스트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이즈 잇 캐넌?'에서 공개됐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