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메이징 스파이더맨 #1000, 피터 파커의 손자 등장
마블 코믹스가 1000번째 이슈를 기념해 피터 파커의 손자가 스파이더맨이 되는 이야기를 공개했다.
마블 코믹스가 피터 파커의 대표 코믹 시리즈 1000번째 이슈를 기념하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1000》을 발매했다. 이 이슈에는 작가 노아 호울리가 쓰고 패트릭 글리슨, 마르시오 메니즈, 에릭 아르시니에가 그림을 맡은 이야기가 포함됐다.
해당 이야기에서 노년의 피터 파커의 손자가 스파이더 파워를 물려받아 스파이더맨의 역할을 이어받는다. 그는 팔뚝과 등에 스파이크가 달리고 큰 각진 렌즈를 갖춘 클래식한 스타일의 슈트를 입는다.
이 손자는 피터의 아들 마일스의 아들로, 메리 제인의 붉은 머리 유전자를 물려받았다. 이야기에서는 쿠엔틴 벡, 즉 미스테리오가 피터의 혼란 뒤에 있는 빌런으로 등장하며, 마일스 모랄레스는 마지막에 사진 카메오로 등장한다.
한눈에 보기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1000》에는 어떤 이야기가 실렸나?
노아 호울리가 쓰고 패트릭 글리슨, 마르시오 메니즈, 에릭 아르시니에가 그린 이야기에서 노년의 피터 파커의 손자가 스파이더 파워를 물려받아 스파이더맨이 된다.
새 스파이더맨은 누구인가?
피터 파커의 아들 마일스의 아들이며, 메리 제인의 붉은 머리 유전자를 물려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