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밍

아마존, 드라마 '벨라 프롬 바니스' 시리즈 제작 확정

조시 슈워츠와 스테파니 새비지가 제작하는 드라마가 아마존에서 시리즈 주문을 받았다.

아마존이 드라마 '벨라 프롬 바니스'에 시리즈 제작을 확정했다. 이 작품은 페이크 엠파이어의 공동 창립자인 조시 슈워츠와 스테파니 새비지, 수전 로브너, 레이철 캐플런이 만든다. 미국 매체 데드라인이 보도했다.

극은 외곽 지역 출신의 벨라 볼드윈이 새로 부활한 바니스 뉴욕의 재고 관리 창고에서 일하게 되면서, 악명 높은 사교계 고객의 퍼스널 쇼퍼가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슈워츠와 새비지는 아하 스튜디오의 수전 로브너, 압세콘 엔터테인먼트의 레이철 캐플런, 코리 솔터, 콜린 스미턴, 매슈 그로스와 함께 총괄 프로듀서를 맡는다. 콜린 스미턴과 매슈 그로스는 오센틱 스튜디오를 대표해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한다. 오센틱 스튜디오는 바니스 소유주인 오센틱 브랜즈 그룹의 제작 부문이다.

바니스 뉴욕은 1923년 뉴욕에 문을 연 고급 백화점이다. 오센틱 브랜즈 그룹에 인수된 뒤 오프라인 매장은 문을 닫았지만 브랜드로 남아 색스 피프스 애비뉴와의 협업과 자체 뷰티 라인을 운영했다. 2024년에는 소호에 팝업 매장이 열리기도 했다.

데드라인은 지난해 이 프로젝트가 아마존 MGM 스튜디오와 슈워츠·새비지의 새로운 우선 협상 계약의 일환으로 개발 중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두 사람이 창작자 메건 파크와 함께한 '스털링 포인트'는 스트리머에서 인기를 얻어 최근 시즌 2 제작이 확정됐다.

한눈에 보기

'벨라 프롬 바니스'는 어디서 볼 수 있나?

아마존이 시리즈 제작을 확정했으며, 공개 일정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벨라 프롬 바니스'는 누가 만드나?

페이크 엠파이어의 조시 슈워츠와 스테파니 새비지, 아하 스튜디오의 수전 로브너, 압세콘 엔터테인먼트의 레이철 캐플런이 제작한다.

'벨라 프롬 바니스'는 어떤 이야기인가?

외곽 지역 출신 벨라 볼드윈이 새로 부활한 바니스 뉴욕의 재고 창고에서 일하다 악명 높은 사교계 고객의 퍼스널 쇼퍼가 되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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