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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뷸런스', 넷플릭스서 11월 초 하차

마이클 베이 연출·제이크 질런홀 주연의 '앰뷸런스'가 넷플릭스 라이브러리에서 빠졌으며, 프라임 러브와 애플 TV 등 VOD에서는 계속 볼 수 있다.

마이클 베이가 연출하고 제이크 질런홀, 야히아 압둘마틴 2세가 출연한 영화 '앰뷸런스'가 11월 초 넷플릭스 라이브러리에서 내려갔다. 미국 매체 Collider가 이 같은 하차 소식을 전했다.

'앰뷸런스'는 여전히 VOD 플랫폼에서 대여하거나 구매해 볼 수 있다. 프라임 러브와 애플 TV 등이 해당된다.

'앰뷸런스'는 2022년 개봉작으로, 4,000만 달러 예산 대비 박스오피스에서 5,200만 달러 이상을 벌어들였다.

넷플릭스에 남은 베이의 다른 작품

한편 베이가 제작한 '더 라스트 쉽'은 2014년부터 2018년까지 TNT에서 5시즌에 걸쳐 방영됐으며, 2026년 초 넷플릭스에 추가된 뒤 플랫폼 최다 시청 작품 중 하나로 올랐다.

베이는 넷플릭스 액션 영화 '패스트 앤 루즈'를 윌 스미스와 함께 연출할 예정이었으나 창작 방향 차이로 하차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앰뷸런스'는 왜 넷플릭스에서 사라졌나?

넷플릭스 라이브러리에서 11월 초 하차했으며, 구체적인 계약 사유는 공개되지 않았다.

'앰뷸런스'는 어디서 볼 수 있나?

프라임 러브, 애플 TV 등 VOD 플랫폼에서 대여하거나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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