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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호러 스토리' 폴 앤서니 켈리 "사탄, 다시 나올 수 있어"

폴 앤서니 켈리는 시즌 13 피날레 이후 인터뷰에서 사탄 역으로 복귀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시즌 14 제작도 확정됐다.

배우 폴 앤서니 켈리가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 시즌 13 피날레 이후 사탄 역으로 다시 출연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켈리는 더 할리우드 리포터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캐릭터가 미래에 다시 등장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켈리는 사탄이 '최후의 만찬' 그림 속에 갇혀 있는 설정에 대해 연옥과 같은 상황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시즌 13 피날레는 2026년 10월 29일 방송됐다. 피날레에서는 조이 폴라리가 연기한 사탄의 아들 벤이 검으로 자신의 심장을 찔러 스스로를 희생하고 재가 되는 장면이 나왔다.

켈리는 자신이 캐스트에 합류했을 당시 시즌의 전개를 알지 못했으며 작가들이 집필을 진행하면서 이야기가 만들어지고 있었다고 말했다. 해당 인터뷰는 커밍순닷컴이 전했다.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 시즌 13은 13부작으로 구성됐으며, 시즌 14 제작도 확정된 상태다.

한눈에 보기

폴 앤서니 켈리가 사탄 역으로 다시 출연하나?

켈리는 더 할리우드 리포터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캐릭터가 미래에 다시 등장할 수 있다고 보며, 요청이 있으면 복귀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 시즌 13 피날레는 언제 방송됐나?

2026년 10월 29일 방송됐다.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 시즌 14는 제작되나?

시즌 14 제작이 확정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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