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X,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 시즌14 리뉴얼 확정
FX가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 시즌14 제작을 공식 결정했으며, 라이언 머피는 원래의 앤솔러지 형식으로 돌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FX가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를 시즌14로 공식 리뉴얼했다고 screenrant.com이 보도했다. 시즌14의 출연진과 이야기 방향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공동 제작자 라이언 머피는 시즌14가 원래의 앤솔러지 형식으로 돌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매 시즌 새로운 배경과 인물로 구성되는 초기 시즌들의 방식을 다시 택하겠다는 뜻이다.
시즌13은 지난가을 FX에서 첫 방송됐으며, 30분 분량의 새로운 포맷과 화려한 출연진으로 주목받았다.
머피는 시즌13에서 출연진이 여러 배역을 연기하는 이른바 '어벤저스'식 크로스오버를 선보였다. 출연진으로는 제시카 랭, 사라 폴슨, 에번 피터스, 빌리 로드, 엠마 로버츠, 안젤라 바셋, 캐시 베이츠, 개버리 시디베, 존 캐럴 린치 등이 이름을 올렸다.
머피는 최근 몇 달 사이 시즌13 이후에도 시리즈를 계속 이어갈 계획이라고 언급해왔다.
한눈에 보기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 시즌14 출연진은 누구인가?
시즌14의 출연진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시즌14는 어떤 형식으로 제작되나?
라이언 머피는 시즌14가 원래의 앤솔러지 형식으로 돌아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