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스케이프, 조던 차일스 다큐 제작 착수…2027년 가을 공개
안스케이프가 다큐멘터리 'Fair Play: The Jordan Chiles Story' 제작에 들어갔다. 트리시탄 윌리엄스가 연출을 맡는다.
안스케이프(Andscape)가 다큐멘터리 'Fair Play: The Jordan Chiles Story' 제작에 착수했다고 hollywoodreporter.com이 보도했다. 연출은 트리시탄 윌리엄스(Trishtan Williams)가 맡는다.
작품은 2027년 가을 Hulu와 Hulu on Disney+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공개 시점은 2028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을 앞둔 시기에 맞춰졌다.
제작에는 안스케이프와 Campfire Studios, Select Entertainment가 참여한다. Campfire Studios에서는 로스 M. 다이너스타인(Ross M. Dinerstein)과 앨리슨 홀로웨이(Allyson Holloway)가 프로듀서를 맡고, 앤 헤이즐럿(Anne Hazlett)이 총괄 프로듀서로 이름을 올렸다. Select Entertainment에서는 리사 필리펠리(Lisa Filipelli), 에이미 네벤(Amy Neben), 알렉시아 메이틀랜드(Alexia Maitland)가 총괄 프로듀서를 맡는다.
안스케이프 측은 이 작품이 체조 경기장 안팎에서 조던 차일스(Jordan Chiles)를 전례 없는 수준으로 밀착 취재한다고 밝혔다.
차일스의 경력과 연출진
차일스는 2020년 도쿄 올림픽에서 미국 대표팀의 은메달에 힘을 보탰고, 2024년 파리 올림픽에서는 대표팀의 금메달에 기여했다. 2022년에는 미국 선수권대회에서 흑인 체조 선수 세 명이 시상대를 모두 차지한 멤버 중 한 명이었으며, 회고록 'I'm That Girl'을 펴낸 베스트셀러 작가이기도 하다. 지난해에는 'Dancing With the Stars'에서 3위를 기록했다.
윌리엄스는 넷플릭스의 'Starting 5' 시즌 1·2와 ESPN의 'Life in the W', 'Why Not Us: Howard Golf' 등을 연출한 이력이 있다.
한눈에 보기
'Fair Play: The Jordan Chiles Story'는 언제 공개되나?
2027년 가을 Hulu와 Hulu on Disney+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연출은 누가 맡나?
트리시탄 윌리엄스가 연출을 맡는다.
제작사는 어디인가?
안스케이프, Campfire Studios, Select Entertainment가 제작에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