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 데이셔널 "'뉴 걸' 리유니언, 법적 문제로 복잡"
조이 데이셔널은 할리우드 리포터 인터뷰에서 리유니언 결정 권한이 자신에게 없다고 말했다.
배우 조이 데이셔널이 '뉴 걸' 리유니언이 법률 문제와 여러 관계자 때문에 복잡하다고 밝혔다. 할리우드 리포터와의 인터뷰에서다.
데이셔널은 리유니언에 관한 결정을 내릴 권한이 자신에게 없다고 말했다. 관련 법적 사안과 얽힌 여러 주체와 인물이 변수라는 설명이다.
그는 같은 인터뷰에서 맥스 그린필드가 크리살리스 버터플라이 볼 행사에서 출연진이 함께 자리하도록 주선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 데이셔널은 이 행사가 자선단체 크리살리스(Chrysalis)를 위한 기금을 모았다고 덧붙였다.
앞서 2026년 10월 10일 '뉴 걸' 주요 출연진은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크리살리스 버터플라이 볼에서 다시 모였다. 당시 자리에는 맥스 그린필드, 제이크 존슨, 러모른 모리스, 해나 시몬, 데이먼 웨이언스 주니어가 함께했다.
한편 데이셔널은 최근 자신의 밴드 She & Him과의 투어를 마쳤다.
한눈에 보기
'뉴 걸' 리유니언은 왜 어려운가?
조이 데이셔널은 법률 문제와 여러 주체·인물이 얽혀 복잡하다고 설명했고, 결정 권한이 자신에게는 없다고 밝혔다.
'뉴 걸' 출연진은 언제 다시 모였나?
2026년 10월 10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크리살리스 버터플라이 볼에서 주요 출연진이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