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 리히터, '엘프' 비화 담은 책 '엘프 언랩드' 출간
리히터는 크리스 패럴이 한때 '엘프'에 캐스팅돼 있었다며, 케이티 홈즈가 원래 조비 역 제안을 받았다고 밝혔다.
배우 앤디 리히터가 영화 '엘프'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은 책 '엘프 언랩드'를 펴냈다고 collider.com이 전했다. 리히터는 '엘프'에서 그린웨이 프레스의 작가 모리스 역으로 출연했다.
리히터는 책에서 크리스 패럴이 한때 '엘프'에 캐스팅돼 있었다고 전했다. 이후 윌 페럴이 버디 역에 캐스팅됐다. 그는 케이티 홈즈가 원래 조비 역에 제안을 받았으며, 셀마 블레어는 스케이트보드를 타는 조비 역으로 검토됐다고도 밝혔다.
리히터에 따르면 '엘프'의 더욱 자극적인 버전도 존재한다. 2003년 촬영 당시 페럴의 코미디 '올드 스쿨'이 개봉하면서 이런 버전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리히터는 속편 두 편이 제작되지 못했다고도 전했다.
'엘프'는 2003년 개봉해 윌 페럴이 버디 역을 맡았으며, 존 파브로가 연출했다. 리히터는 책 집필을 위해 2년 동안 영화의 역사를 조사했다.
한눈에 보기
'엘프 언랩드'는 어떤 책인가?
'엘프'에 출연한 앤디 리히터가 영화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다룬 책으로, 그는 집필을 위해 2년 동안 영화의 역사를 조사했다.
'엘프'에서 버디 역은 원래 누구였나?
리히터에 따르면 크리스 패럴이 한때 캐스팅돼 있었고, 이후 윌 페럴이 버디 역에 캐스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