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재커리 리바이·토미 리 존스 주연 '천사와 악당', 2026년 10월 9일 개봉

훌리오 퀸타나 감독이 1947년 존 웨인 서부극을 재해석한 '천사와 악당'이 2026년 10월 9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천사와 악당'(Angel and the Badman)이 2026년 10월 9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재커리 리바이와 토미 리 존스가 주연을 맡고 훌리오 퀸타나가 연출을 맡았다. comingsoon.net이 이 소식을 보도했다.

이 작품은 1947년 존 웨인이 주연한 서부극을 새롭게 해석한 영화다. 이야기는 총상을 입고 피신한 악명 높은 총잡이 퀴트 에반스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목장 주인의 딸 페니는 그에게 친절과 변화의 기회를 건넨다. 하지만 그를 뒤쫓는 보안관과 위험한 무법자 무리가 목장을 위협한다.

메그 프레이저가 페니 역을 맡았고 닐 맥도너도 출연한다. 진 루이자 켈리는 아이린 워스 역으로 등장한다.

이 영화는 폭력성, 유혈 장면, 선정적 소재, 언어 등을 이유로 PG-13 등급을 받았다.

토미 리 존스의 서부극 이력

토미 리 존스는 1989년 TV 미니시리즈 '론섬 다브'에서 텍사스 레인저 우드로 F. 콜 역을 맡아 에미상 후보에 올랐다. 2003년에는 론 하워드 감독의 서부 스릴러 '더 미싱'에 출연했고, 2005년에는 '멜키아데스 에스트라다의 세 번의 장례식'을 연출하고 출연했다. 2014년에는 힐러리 스웽크가 주연한 '더 홈스맨'을 연출하고 출연했다.

한눈에 보기

'천사와 악당' 개봉일은 언제인가?

2026년 10월 9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천사와 악당' 감독과 주연은 누구인가?

훌리오 퀸타나가 연출을 맡았고 재커리 리바이와 토미 리 존스가 주연을 맡았다. 메그 프레이저, 닐 맥도너, 진 루이자 켈리도 출연한다.

'천사와 악당' 등급은?

폭력성, 유혈 장면, 선정적 소재, 언어 등을 이유로 PG-13 등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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