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앤지 하몬, 라이프타임 'The Girl Who Disappeared' 연출 맡아

앤지 하몬이 라이프타임 새 영화 'The Girl Who Disappeared'의 연출을 맡고, 제이미 프레슬리 등이 출연한다. 2027년 공개 예정이다.

배우 앤지 하몬이 라이프타임의 새 영화 'The Girl Who Disappeared'(가제)의 연출을 맡는다. 제이미 프레슬리, 케이시 디드릭, 알렉사 블레어가 출연한다고 할리우드 리포터가 보도했다.

이 영화는 라이프타임의 'Ripped from the Headlines' 라인업의 일환으로 2027년 선보일 예정이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로, 결혼한 남성과의 연애 후 실종된 20세 여성 헤더 엘비스의 사건을 다룬다. 각본은 피터 오브라이언이 썼고, 게일린 프레슈, 페르난도 세프, 해나 필레머, 래리 그리말디, 줄리아나 헤이스가 총괄 프로듀서를 맡는다.

하몬은 2010년부터 2016년까지 TNT에서 방영된 '리졸리 앤 아일스'에서 리졸리 역을 맡았으며, 당시 100번째 에피소드를 연출하기도 했다.

한눈에 보기

앤지 하몬이 연출하는 라이프타임 영화의 출연진은?

제이미 프레슬리, 케이시 디드릭, 알렉사 블레어가 출연한다.

앤지 하몬의 라이프타임 영화는 언제 공개되나?

2027년으로 예정돼 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