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 해서웨이, 3백만 달러 참패서 17억 달러 대박까지
앤 해서웨이가 2026년 상반기 《어머니 마리아》의 흥행 부진과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오디세이》의 대박을 모두 경험했다.
배우 앤 해서웨이가 2026년 한 해 동안 극단적으로 갈린 흥행 성적표를 받아 들었다. 그가 출연한 A24의 《어머니 마리아》는 2026년 4월 개봉해 박스오피스에서 3백만 달러를 버는 데 그쳤다.
한 달 뒤 개봉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전혀 다른 결과를 냈다. 제작비 1억 달러가 투입된 이 영화는 전 세계에서 약 7억 달러를 벌어들였다.
해서웨이는 2026년 7월 중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과 《오디세이》로 재회했다. 제작비 2억 5천만 달러가 든 이 작품은 17억 달러를 넘어서는 흥행 수익을 기록했다.
《오디세이》는 오는 11월 VOD 플랫폼에 공개될 예정이다. 이 밖에도 해서웨이는 이완 맥그리거와 함께한 《플라워베일 스트리트》에서 제작비 8천5백만 달러 대비 1억 2천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냈다.
한눈에 보기
《오디세이》는 언제 VOD로 공개되나?
2026년 11월 VOD 플랫폼에 공개될 예정이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얼마를 벌었나?
제작비 1억 달러가 투입됐고 전 세계에서 약 7억 달러를 벌어들였다.
《어머니 마리아》의 흥행 성적은?
2026년 4월 개봉해 3백만 달러를 벌어들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