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 팟츠, '영 쉘든' 피날레 카메오에 불만
애니 팟츠가 제시카 래들로프의 비하인드 스토리 책에서 짐 파슨스와 메이엄 비알릭의 피날레 장면을 비판했다.
배우 애니 팟츠가 드라마 '영 쉘든' 피날레에 등장한 짐 파슨스와 메이엄 비알릭의 카메오 장면을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팟츠는 극중 미모 역을 맡았다.
팟츠는 성인이 된 셸든이 전혀 달라지지 않고 반성도 하지 않는 모습으로 그려진 장면이 불편했다고 밝혔다. 이 발언은 제시카 래들로프가 쓴 신간 '영 쉘든: 더 (주시어 댄 미모스 브리스킷) 인사이드 스토리 오브 더 히트 코미디'에 실린 것으로, Collider가 보도했다.
그는 쇼가 파슨스와 비알릭의 장면 대신 어린 셸든으로 끝났으면 좋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영 쉘든'은 7시즌 동안 방송됐고, 셸든이 캘텍으로 떠나는 이야기와 함께 '빅뱅 이론'으로 이어지는 2부작 피날레로 막을 내렸다. 이 피날레는 해당 기사가 나오기 약 2년 전에 방송됐으며, 파슨스와 비알릭이 각각 셸든과 에이미 역으로 다시 등장했다.
한편 스핀오프 '조지 & 맨디의 첫 결혼'은 시즌 3에서 CBS 프리미어 주간 최고 시청률 코미디로 돌아왔다.
한눈에 보기
애니 팟츠는 '영 쉘든' 피날레에서 무엇을 비판했나?
성인이 된 셸든이 달라지지 않은 모습으로 그려진 짐 파슨스와 메이엄 비알릭의 카메오 장면을 비판했으며, 어린 셸든으로 끝났으면 좋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발언은 어디에 실렸나?
제시카 래들로프가 쓴 신간 '영 쉘든: 더 (주시어 댄 미모스 브리스킷) 인사이드 스토리 오브 더 히트 코미디'에 실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