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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 라모스·마이클 페냐, 스릴러 'Free Agent' 주연 확정

안토니오 네그레 감독이 연출하는 이 영화에서 페냐는 스포츠 에이전트 바르톨로 에르난데스를, 라모스는 훌리오 에스트라다를 연기한다.

배우 앤서니 라모스와 마이클 페냐가 스릴러 영화 'Free Agent'의 주연으로 확정됐다. comingsoon.net이 이 소식을 전했다.

페냐는 스포츠 에이전트 바르톨로 '바트' 에르난데스 역을, 라모스는 훌리오 에스트라다 역을 연기한다. 연출은 안토니오 네그레가 맡고, 각본은 찰리 와흐텔과 데이비드 라비노비츠가 썼다.

제작은 Impossible Dream Entertainment의 숀 레딕과 이벳 예이츠 레딕, 그리고 콜롬비아의 Synestesys 소속 로베르토 우르비나, 제이슨 체루비니, 마틴 라모스가 함께 맡는다.

개봉일과 제작 일정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2018년 블랙리스트에서 출발

'Free Agent'는 2018년 블랙리스트에 'Bolsa Negra'라는 제목으로 처음 올랐던 작품이다. 2009년 무렵 에르난데스와 에스트라다는 위조 거주 서류로 쿠바 야구 선수들을 미국으로 데려오는 조직과 연루됐고, 두 사람은 2017년 마이애미 연방법원에서 밀수 혐의로 각각 징역 4년과 5년을 선고받았다. 두 사람은 수감 생활을 마치고 출소한 상태다.

한눈에 보기

'Free Agent'는 언제 개봉하나?

개봉일과 제작 일정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Free Agent'의 감독과 각본가는 누구인가?

안토니오 네그레가 연출을 맡고, 찰리 와흐텔과 데이비드 라비노비츠가 각본을 썼다.

'Free Agent'에서 마이클 페냐와 앤서니 라모스는 어떤 역할을 맡나?

마이클 페냐는 스포츠 에이전트 바르톨로 '바트' 에르난데스 역을, 앤서니 라모스는 훌리오 에스트라다 역을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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