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 TV, 프랑스 드라마 'Carême' 시즌2 제작 확정
Apple TV가 프랑스 드라마 'Carême' 시즌2를 확정했으며, 다음 주 파리에서 촬영을 시작한다.
Apple TV가 프랑스 드라마 'Carême'의 시즌2 제작을 확정했다고 Deadline이 보도했다. 촬영은 다음 주 파리에서 시작될 예정이다.
시즌2에는 제레미 레니에가 Talleyrand 역으로, 알리스 다 루즈가 Agathe Guichardet 역으로 복귀한다.
'Carême'는 마르탱 부르불롱이 연출을 맡고 뱅자맹 부아쟁이 주연을 맡은 작품으로, 이안 켈리와 다비데 세리노가 제작에 참여한다.
한눈에 보기
Apple TV 'Carême' 시즌2는 언제 촬영을 시작하나?
다음 주 파리에서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Carême' 시즌2에 복귀하는 배우는 누구인가?
제레미 레니에(Talleyrand 역)와 알리스 다 루즈(Agathe Guichardet 역)가 복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