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TV, '스톰라이트 아카이브' 시즌1 10부작 확정…샌더슨 수석 작가
애플 TV가 '스톰라이트 아카이브' 시즌1을 10부작으로 확정하고 브랜던 샌더슨을 수석 작가로 발탁했다. 쇼러너는 아직 물색 중이다.
애플 TV가 《스톰라이트 아카이브》 시즌1을 10부작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브랜던 샌더슨이 수석 작가로 참여한다.
제작진은 아직 시리즈를 총괄할 쇼러너를 물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확정은 미국 연예 매체 movieweb.com이 보도했다.
애플은 샌더슨의 코스미어 세계관 전체를 다루는 계약을 체결한 상태다. 여기에는 《미스트본》 영화 프로젝트도 포함된다.
샌더슨은 《스톰라이트 아카이브》를 10권으로 기획하고, 이를 5권씩 두 개의 아크로 나눴다. 첫 번째 아크는 2024년 《Wind and Truth》로 마무리됐다.
샌더슨은 이후 두 번째 아크 집필 전 여러 해의 휴식을 취하겠다고 밝혔다. 애플은 현재까지 구체적인 시즌 수를 공개하지 않았다.
《왕좌의 게임》은 원작 소설이 남은 상태에서 최종 시즌을 제작한 전례가 있다.
한눈에 보기
《스톰라이트 아카이브》 시즌1은 몇 부작인가?
애플 TV가 10부작으로 확정했다.
수석 작가는 누구인가?
원작자 브랜던 샌더슨이다.
쇼러너는 정해졌나?
아직 물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