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ficial', 런던영화제서 공개…가필드·보리소프 시상식 레이스 합류
앤드루 가필드와 유라 보리소프가 주연한 'Artificial'이 런던영화제에서 프리미어를 열고 아카데미 시상식 경쟁에 뛰어들었다.
'Artificial'이 기사 게재 직전 일요일 런던영화제에서 프리미어를 열었다. 앤드루 가필드와 유라 보리소프, 모니카 바바로, 아이크 버린홀츠, 마크 라일런스가 런던 프리미어에 참석했다.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은 로열 페스티벌 홀 무대에서 출연진과 함께 영화를 소개했다. 가필드는 이 영화에 여전히 자부심을 느끼며 작품에 쏟아지는 호평에 기쁘다고 말했다. 보리소프는 관객들이 이 영화를 어떻게 느낄지 궁금하다고 밝혔다.
가필드는 촬영 당시 자신의 집 근처에서 샘 올트먼을 본 기억이 없다고 말했다.
배급사 교체와 시상식 캠페인
지난주 'Artificial'은 뉴욕영화제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돼 호평을 받았다. 지난 6월 아마존 스튜디오는 아마존이 OpenAI에 500억 달러를 투자한 직후 이 영화의 배급을 포기했고, 이후 Neon이 배급을 맡아 시상식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샘 올트먼은 지난주 버라이어티와의 인터뷰에서 이 영화에 대해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
2024년 보리소프는 '아노라'로 남우조연상 오스카 후보에 올랐다. 가필드와 구아다니노는 지난해 'After the Hunt'에서 함께 작업했다. 'Artificial'은 2026년 12월 1일 개봉 예정이다.
한눈에 보기
'Artificial'은 언제 개봉하나?
2026년 12월 1일 개봉 예정이다.
'Artificial'의 런던 프리미어에 누가 참석했나?
앤드루 가필드, 유라 보리소프, 모니카 바바로, 아이크 버린홀츠, 마크 라일런스가 참석했고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이 무대에서 영화를 소개했다.
'Artificial'의 배급사는 어디인가?
지난 6월 아마존 스튜디오가 배급을 포기한 뒤 Neon이 배급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