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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센션'에 아만다 플러머·크리스토퍼 정·티니아 밀러 합류

알폰소 쿠아론의 Apple TV 심리 공포 스릴러 'Ascension'에 세 배우가 시리즈 레귤러로 합류한다. 캐트리오나 밸파와 빌 나이가 이미 캐스팅됐다.

아만다 플러머와 크리스토퍼 정, 티니아 밀러가 알폰소 쿠아론의 Apple TV 시리즈 'Ascension'에 시리즈 레귤러로 합류한다고 deadline.com이 2026년 10월 28일 보도했다.

세 배우는 앞서 캐스팅이 발표된 캐트리오나 밸파, 빌 나이와 함께 출연한다. 밸파는 이 시리즈의 주연이자 총괄 프로듀서를 맡는다.

'Ascension'은 애덤 네빌의 소설 'Last Days'에서 영감을 받은 1시간짜리 심리 공포 스릴러다. Apple Studios가 스튜디오를 맡고 Anonymous Content도 제작에 참여한다.

제임스와 화이트가 쿠아론, 카를로스 쿠아론과 함께 각본을 썼으며, 제임스가 총감독을 맡는다.

밸파와 나이의 출연 소식은 이번 신규 캐스팅 발표에 앞서 나온 것이다.

한눈에 보기

'Ascension'에는 누가 출연하나?

아만다 플러머, 크리스토퍼 정, 티니아 밀러가 시리즈 레귤러로 합류하며, 캐트리오나 밸파와 빌 나이가 함께 출연한다.

'Ascension'은 어떤 작품인가?

애덤 네빌의 소설 'Last Days'에서 영감을 받은 1시간짜리 심리 공포 스릴러로, Apple Studios가 제작하고 Anonymous Content도 참여한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