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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셜' 애슈 산토스, 테일러 셰리던 '라이오니스' 합류 희망

애슈 산토스가 인터뷰에서 테일러 셰리던의 '라이오니스' 출연 의사를 밝혔다.

'마셜'의 배우 애슈 산토스가 테일러 셰리던의 '라이오니스'에 합류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미국 영화 매체 movieweb.com과의 인터뷰에서다.

산토스는 '마셜' 시즌2를 준비하며 전직 그린베레의 지도로 1주일간 군사 훈련을 받았다고 전했다. 그는 '더튼 랜치' 출연에도 관심을 나타냈다.

'마셜'은 테일러 셰리던이 제작한 시리즈다. 셰리던은 최근 '시카리오 3'와 파라마운트의 '콜 오브 듀티' 영화 각본을 쓴 것으로 알려졌다.

배경을 보면, '라이오니스'는 시즌3가 막을 내리며 후속편에 대한 여지를 남겼고, 파라마운트+의 제작 승인을 기다리는 상태다. 시즌2와 시즌3는 승인까지 8~10개월이 걸렸는데, 셰리던의 바쁜 일정이 이유로 전해졌다.

'라이오니스'의 질 와그너는 시즌3의 클리프행어를 근거로 제작 승인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다. 지난해 8월에는 작가 마이클 이도프가 시즌4와 관련해 작가실이 꾸려졌다는 비공식 업데이트를 전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애슈 산토스가 '라이오니스'에 실제로 출연하나?

아직 확정된 내용은 없다. 산토스는 인터뷰에서 합류 의사를 밝혔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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