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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슐리 그린 "원더맨서 나 자신 연기, 가장 이상한 경험"

애슐리 그린이 원더맨 첫 회에서 자신을 연기한 소감을 밝혔다. 팬엑스 솔트레이크시티 패널에서다.

배우 애슐리 그린이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 시리즈 '원더맨' 첫 회에 출연해 자신을 연기한 경험을 공개했다. 그린은 미국 유타주에서 열린 팬엑스 솔트레이크시티 행사에서 '트와일라잇'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잭슨 래스본과 재회 패널에 참석해 당시 촬영을 돌아봤다.

그린은 '원더맨' 안에서 가상의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 시즌 촬영장에 등장하는, 과장된 버전의 자기 자신을 연기했다. 그녀의 캐릭터가 괴물로 변신하는 장면은 끝내 나오지 않는다. 사이먼이 자신의 배역을 지나치게 복잡하게 만들다 제작에서 제외되면서 변신 자체가 이뤄지지 않기 때문이다.

그린은 자신을 연기한 일을 두고 "내가 해본 것 중 가장 이상한 일"이라고 표현했다. 이번 패널은 콜라이더의 매기 러빗이 진행했다.

'원더맨'은 지난 1월 첫 공개됐으며, 야히아 압둘마틴 2세가 타이틀롤을 맡았다. 이 작품은 '완다비전' 이후 마블이 받은 첫 연기 부문 에미상 후보 지명을 안겼고, 조시 게드와 조 판톨리아노 등이 카메오로 출연했다.

한눈에 보기

'원더맨'은 언제 공개됐나?

지난 1월 첫 공개됐다. 야히아 압둘마틴 2세가 주연을 맡았다.

애슐리 그린은 '원더맨'에서 어떤 역할을 맡았나?

과장된 버전의 자기 자신을 연기했다. 극 중 가상의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 시즌 촬영장에 등장하는 캐릭터다.

애슐리 그린은 이 경험을 어떻게 표현했나?

팬엑스 솔트레이크시티 패널에서 자신을 연기한 일을 "내가 해본 것 중 가장 이상한 일"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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