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문의
스트리밍

에이스토리, 넷플릭스와 '파괴지황' 글로벌 유통 계약

계약 기간은 2026년 10월 30일부터 2029년 8월 15일까지로, 중국을 제외한 넷플릭스 서비스 국가가 공급 대상이다.

에이스토리가 2026년 10월 30일 넷플릭스 월드와이드 엔터테인먼트와 드라마 '파괴지황'의 글로벌 스트리밍 판권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 상대방은 넷플릭스 월드와이드 엔터테인먼트(Netflix Worldwide Entertainment)로, 전 세계 영상 스트리밍 서비스를 주력 사업으로 하는 법인이다.

계약 기간은 2026년 10월 30일부터 2029년 8월 15일까지다. 공급 콘텐츠는 12부작 드라마 '파괴지황'이며, 판매·공급 지역은 중국을 제외한 넷플릭스 서비스 국가다. 계약금과 선급금은 없고, 판매·공급 방식은 자체 제작이다.

회사는 확정 계약 금액과 총 계약 금액을 공개하지 않았으며, 예약 기간 종료 후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예약 기한은 2047년 10월 31일로, 경영상 비밀 유지가 사유로 제시됐다.

이번 계약 소식은 디지털투데이(digitaltoday.co.kr)가 보도했다. 에이스토리는 2019년 7월 19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2025년 실적 배경

2025년 말 연결 재무제표 기준 에이스토리의 총자산은 561억 원, 총부채는 80억 원, 총자본은 481억 원이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18억 원, 영업손실은 73억 원, 당기순손실은 71억 원으로 집계됐다. 가장 최근 매출은 2025년 말 재무제표 기준 117억 8900만 원이다.

한눈에 보기

에이스토리와 넷플릭스의 계약 기간은 언제까지인가요?

2026년 10월 30일부터 2029년 8월 15일까지입니다.

'파괴지황'은 몇 부작인가요?

12부작 드라마입니다.

계약 금액은 공개됐나요?

확정 계약 금액과 총 계약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예약 기간 종료 후 공개될 예정입니다. 예약 기한은 2047년 10월 31일입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