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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ATCP, 회원 가입 첫 해외 개방…미국 3곳 등 7개사 합류

영국의 진실 범죄 제작자 협회(ATCP)가 처음으로 영국 외 제작사에 문을 열고 미국 3곳을 포함한 7개사를 새 회원으로 받았다.

영국의 진실 범죄 제작자 협회(Association of True Crime Producers, ATCP)가 처음으로 영국 외 지역 제작사에 회원 자격을 개방했다고 데드라인(deadline.com)이 보도했다. 이번 개방으로 미국 제작사 3곳과 오스트레일리아, 남아프리카공화국, 뉴질랜드, 캐나다의 제작사 4곳이 새로 합류했다.

미국에서는 Gennie Studios, My Entertainment, Texas Crew Productions가 회원으로 이름을 올렸다. 미국 외 지역에서는 오스트레일리아의 Perpetual, 남아프리카공화국의 Southern Exposure, 뉴질랜드의 Our Story, 캐나다의 Serial Maven Studios가 함께 가입했다.

ATCP 의장은 Woodcut Media의 대표인 Kate Beal이 맡고 있다.

설립 배경과 업계 논의

ATCP는 3년 전 설립됐으며 진실 범죄 제작의 전문 기준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춰 왔다.

영국에서는 진실 범죄 제작자 존 발슨(John Balson)이 채널 4의 진실 범죄 시리즈 작업을 하던 시기에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 이후 이 협회의 필요성이 더욱 부각됐다.

한눈에 보기

ATCP에 새로 합류한 미국 제작사는 어디인가?

Gennie Studios, My Entertainment, Texas Crew Productions 세 곳이다.

영국 외 지역에서 가입한 제작사는 어디인가?

오스트레일리아의 Perpetual, 남아프리카공화국의 Southern Exposure, 뉴질랜드의 Our Story, 캐나다의 Serial Maven Studios다.

ATCP 의장은 누구인가?

Woodcut Media의 대표인 Kate Beal이 의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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