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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랜틱 레코드·더 블랙 레이블, '완벽한 그녀의 비밀' 제작 참여

아틀랜틱 레코드와 더 블랙 레이블이 K팝 스릴러 '완벽한 그녀의 비밀'의 사운드트랙과 영화 제작에 참여한다. 첫 스틸도 공개됐다.

아틀랜틱 레코드와 더 블랙 레이블이 K팝 스릴러 영화 '완벽한 그녀의 비밀'(Perfect Girl)의 사운드트랙 제작자 겸 영화 제작자로 합류했다. 5일(현지시간) 데드라인 보도에 따르면 두 회사는 OST 제작과 영화 제작을 함께 맡는다.

아틀랜틱 레코드의 케빈 위버 사장은 총괄 프로듀서로 이름을 올린다. 영화는 현재 후반 작업 중이며, 아틀랜틱 레코드와 더 블랙 레이블의 새로운 음악이 포함된 오리지널 사운드트랙이 들어간다. 전소미의 신곡도 포함되며, 출연진이 부른 여러 곡도 수록된다.

'완벽한 그녀의 비밀'은 제작진이 '스크림'과 '블랙 스완'을 결합한 작품이라고 소개한 영화로, 데뷔 자리 네 개를 두고 경쟁하는 새로운 여성 슈퍼그룹의 이야기를 다룬다. 연출은 한국의 뮤직비디오 제작사 자니브로스의 홍원기 감독이 맡았다. 각본은 린 Q. 유가 썼고, 2023년 블랙리스트에 올랐다.

첫 스틸에는 김시윤, 박채린, 앨리 니티본, 애들린 루돌프, 전소미, 낸시 맥도니, 서맨사 코크런, 에밀리 메이가 담겼다. 업그레이드가 해외 판매를 맡아 다가오는 아메리칸 필름 마켓에서도 판매를 이어가며, CAA 미디어 파이낸스가 국내 판권을 대리한다.

블랙리스트에서 스크린으로

린 Q. 유의 각본은 2023년 블랙리스트에 선정됐다. 더 블랙 레이블의 테디 박은 최근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사운드트랙과 수록곡 '골든'을 프로듀싱해 아카데미상과 그래미상을 수상했다. 아틀랜틱 레코드는 '바비 더 앨범', '위대한 쇼맨', '해밀턴' 등의 사운드트랙 작업에 참여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영화 '완벽한 그녀의 비밀'은 어떤 작품인가?

제작진이 '스크림'과 '블랙 스완'을 결합한 작품이라고 소개한 K팝 스릴러로, 데뷔 자리 네 개를 두고 경쟁하는 새로운 여성 슈퍼그룹의 이야기를 다룬다.

사운드트랙에는 누구의 음악이 들어가나?

아틀랜틱 레코드와 더 블랙 레이블의 새로운 음악이 포함되며, 전소미의 신곡과 출연진이 부른 여러 곡도 수록된다.

연출과 각본은 누가 맡았나?

연출은 자니브로스의 홍원기 감독이 맡았고, 각본은 린 Q. 유가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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