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오스틴 영화제, 33회 라인업 공개…97편 상영

오스틴 영화제가 10월 29일부터 11월 5일까지 열리며, 제시 아이젠버그의 'The Debut'가 개막작으로 상영된다.

오스틴 영화제(Austin Film Festival)가 33회 영화제의 전체 라인업을 발표했다. 영화제는 10월 29일부터 11월 5일까지 열리며, 24개국에서 온 97편의 영화를 상영한다. 또한 4일간의 라이터스 콘퍼런스(Writers Conference)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개막작은 제시 아이젠버그(Jesse Eisenberg)의 'The Debut'로, 줄리앤 무어(Julianne Moore)와 폴 지아마티(Paul Giamatti)가 출연한다. 센터피스 작품으로는 토니 길로이(Tony Gilroy)의 'Behemoth!'가 선정됐으며, 페드로 파스칼(Pedro Pascal)이 주연을 맡았다.

이번에 새로 공개된 작품으로는 플로리안 젤러(Florian Zeller)의 'Bunker', 사이먼 스톤(Simon Stone)의 'Elsinore'와 'Purgatory'가 있다. 그 외 주요 작품으로는 조던 퍼스트먼(Jordan Firstman)의 'Club Kid', 페드로 알모도바르(Pedro Almodóvar)의 'Bitter Christmas', 앤드루 모건(Andrew Morgan)의 'Bleeding Hearts', 제임스 그레이(James Gray)의 'Paper Tiger' 등이 포함됐다.

한눈에 보기

오스틴 영화제는 언제 열리나?

10월 29일부터 11월 5일까지 열린다.

개막작은 무엇인가?

제시 아이젠버그의 'The Debut'가 개막작으로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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