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바 앨런, '조지와 맨디의 첫 결혼' 시즌3 합류
에밀리 오스먼트가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사진으로 에이바 앨런의 재나 보그스 역 복귀가 알려졌다.
에이바 앨런이 '조지와 맨디의 첫 결혼' 시즌3에서 '영 쉘든'의 재나 보그스 역으로 다시 돌아온다. 같은 작품에 출연 중인 에밀리 오스먼트가 인스타그램에 자신과 앨런이 식당 장면을 촬영하는 사진을 올리며 캐스팅 소식을 전했다고 screenrant.com이 보도했다.
재나가 '조지와 맨디의 첫 결혼'에 등장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소식은 에밀리 오스먼트의 게시물을 통해 알려졌다.
'영 쉘든'에서 재나는 시즌3부터 시즌5까지 거의 12개 에피소드에 걸쳐 등장했다. 당시 재나는 임신한 줄 알았지만 사실이 아니었고, 조지와의 관계는 끝났다. 조지가 맨디를 만난 것은 재나의 이야기가 끝난 지 8개 에피소드 뒤였다.
'조지와 맨디의 첫 결혼' 시즌3는 이번 달 초 시작됐다. 시즌2는 메리가 프레드 패겐바커에게 고백을 받는 장면으로 끝났고, 이 이야기는 시즌3에서 이어지고 있다. 가장 최근 방송에서는 맨디와 조지의 딸 시시가 유치원에 다니기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조지와 맨디의 첫 결혼'은 CBS에서 목요일 오후 8시(EDT)에 방송된다.
한눈에 보기
에이바 앨런이 '조지와 맨디의 첫 결혼'에 언제 등장하나?
시즌3에서 재나 보그스 역으로 등장한다. 재나가 이 작품에 나오는 것은 처음이다.
'조지와 맨디의 첫 결혼'은 어디서 방송되나?
CBS에서 목요일 오후 8시(EDT)에 방송된다.
캐스팅 소식은 어떻게 알려졌나?
에밀리 오스먼트가 인스타그램에 자신과 에이바 앨런이 식당 장면을 촬영하는 사진을 올리며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