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 세븐 헤이븐스', 코라 목소리 새 성우는 시아 코트
'아바타: 세븐 헤이븐스' 7화 크레딧에 시아 코트가 코라 역으로 이름을 올렸다. 코트는 재앙 장면에서 비명과 신음 소리를 연기했다.
'아바타: 세븐 헤이븐스' 7화 크레딧에 시아 코트가 코라의 목소리를 맡은 것으로 표기됐다고 폴리곤이 보도했다. 문제의 에피소드 제목은 '왓 라이즈 비니스'다.
코트는 재앙, 즉 코라가 리퍼블릭 시티를 파괴한 사건을 다룬 회상 장면에서 비명과 신음 소리를 녹음했다. 크레딧상 역할은 코라 역으로 명시됐다.
코트는 '리그 오브 레전드'의 바이와 '붕괴: 스타레일'의 히메코 목소리로도 알려진 성우다.
코라의 목소리를 둘러싼 변화
코라의 원래 목소리는 재닛 바니가 맡았다. 올해 초에는 재클린 그레이스 로페즈가 '아바타 레전드: 더 파이팅 게임'에서 코라 역을 연기했다.
작품 설정상 코라의 행동은 세계를 포스트 아포칼립스로 바꾸고 리퍼블릭 시티를 파괴한 재앙을 불러왔다. '아바타: 세븐 헤이븐스'의 마지막 4개 에피소드는 10월 20일 공개될 예정이다.
한눈에 보기
'아바타: 세븐 헤이븐스'에서 코라 목소리는 누가 맡았나?
7화 '왓 라이즈 비니스' 크레딧에 따르면 시아 코트가 코라 역으로 표기됐다.
'아바타: 세븐 헤이븐스' 마지막 에피소드는 언제 공개되나?
마지막 4개 에피소드가 10월 20일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