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 '마블 어벤져스' 1호, 피터 파커와 메이 숙모의 죽음 암시
메피스토의 계약이 무효화되면서 벌어진 일로, 칩 즈다스키가 쓰고 마르코 케케토가 그린 신작 시리즈 1호의 결말에서 밝혀졌다.
마블의 신작 코믹스 '마블 어벤져스' 1호가 피터 파커와 메이 숙모가 죽음에 직면하게 됐다는 사실을 드러냈다. 메피스토의 계약들이 무효화된 뒤 벌어진 일이다. 이 소식은 collider.com이 전했다.
'마블 어벤져스' 1호는 새로운 어벤져스 시리즈의 시작을 알리는 작품으로, 칩 즈다스키가 각본을 맡고 마르코 케케토가 그림을, 매튜 윌슨이 채색을 담당했다.
1호의 마지막에서 피터는 우주가 그 계약들이 약속했던 것들을 되찾아 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번 전개는 과거 피터가 메이 숙모를 구하기 위해 메피스토와 계약을 맺었던 사건과 맞물린다.
한눈에 보기
'마블 어벤져스' 1호는 누가 만들었나?
칩 즈다스키가 각본을, 마르코 케케토가 그림을, 매튜 윌슨이 채색을 맡았다.
'마블 어벤져스' 1호에서 피터 파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나?
메피스토의 계약이 무효화되면서 피터 파커와 메이 숙모가 죽음에 직면하는 것으로 그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