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 둠데이' 홍보 아트, 닥터 둠과 후드 쓴 세 여성 공개
마블은 후드 쓴 인물들이 블랙 스완인지 확인하지 않았다. 이 이미지는 한정판 매직: 더 개더링 카드 프로모션의 일부다.
일러스트레이터 호르헤 몰리나가 'Avengers: Doomsday'의 홍보 이미지를 제작해 닥터 둠과 후드를 쓴 세 명의 여성을 함께 그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여성들은 라트베리아의 마녀들로 묘사됐다. 해당 이미지는 screenrant.com이 보도했다.
이 아트워크는 상영과 연계된 매직: 더 개더링 한정판 카드 프로모션의 일부다. 마블은 후드를 쓴 인물들이 블랙 스완인지 확인하지 않았다.
코믹스 속 블랙 스완
조너선 히크먼의 어벤져스 시기 코믹스에서 블랙 스완은 위대한 파괴자 라붐 알랄을 숭배하던 비밀 차원 간 결사였다. 2015년작 New Avengers #33에서는 라붐 알랄이 빅터 폰 둠 자신임이 밝혀졌다.
둠의 작전에는 여러 현실의 몰큘 맨을 죽이는 것이 포함됐고, 이는 인커전을 촉발하는 데 일조했다. 둠은 결국 비욘더스의 힘을 손에 넣고 배틀월드를 구성해 2015년 Secret Wars에서 신황제 둠으로 군림했다.
한눈에 보기
'Avengers: Doomsday' 홍보 이미지 속 후드 쓴 여성들은 블랙 스완인가?
마블은 이들이 블랙 스완이라고 확인하지 않았다. 이미지에서는 라트베리아의 마녀들로 묘사됐다.
이번 아트워크는 무엇을 위한 것인가?
상영과 연계된 매직: 더 개더링 한정판 카드 프로모션의 일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