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저스: 둠스데이, 일본어 더빙 성우 29명 공개
마블 영화 '어벤저스: 둠스데이'의 일본어 더빙판에 29명의 성우가 참여하며, 기존 성우와 신규 성우가 함께 이름을 올렸다.
마블 영화 '어벤저스: 둠스데이'의 일본어 더빙 성우진이 공개됐다. cinemacafe.net에 따르면 이번 더빙판에는 복귀 성우와 신규 합류 성우를 포함해 총 29명이 참여한다.
토르 역에는 미야케 켄타, 스티브 로저스 역에는 나카무라 유이치, 샘 윌슨 역에는 미조바타 준페이, 슈리 역에는 모모타 카나코가 각각 복귀한다.
이번 작품에서 닥터 둠을 연기하는 배우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다. 판타스틱 4와 썬더볼츠 멤버들의 성우진은 일본어 더빙판에 처음으로 합류한다.
X-Men 시리즈의 성우진도 함께한다. 프로페서 X, 매그니토, 사이클롭스, 미스틱 등의 캐릭터 성우가 더빙에 참여한다.
영화는 '어벤저스: 엔드게임' 이후 새로운 위협으로 등장한 닥터 둠에 맞서는 어벤저스의 이야기를 그린다. '어벤저스: 엔드게임'은 이 작품보다 약 7년 앞선 2019년에 개봉했고, '토르: 러브 앤 썬더'는 약 4년 전인 2022년에 개봉했다.
한눈에 보기
'어벤저스: 둠스데이' 일본어 더빙 성우는 몇 명인가?
복귀 성우와 신규 합류 성우를 포함해 총 29명이다.
닥터 둠을 연기하는 배우는 누구인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닥터 둠을 연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