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박', 부산 아시아프로젝트마켓서 공동제작 파트너 모색
파얄 세티 감독의 신작 '바박'이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 내 아시아프로젝트마켓에 소개됐다.
파얄 세티 감독의 영화 프로젝트 '바박'(Babak)이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ACFM) 내 아시아프로젝트마켓(APM)에서 소개되고 있다고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
영화는 독일의 임시 주거지에서 우크라이나 난민을 위한 자리를 만들기 위해 쫓겨나는 아프가니스탄 망명 신청자 바박의 이야기를 다룬다.
프로젝트는 트리트먼트 단계로, 세티가 지난 7월 아시아영화기금(ACF) 시나리오 그랜트를 지원받아 각본 초고를 쓰고 있다.
키 필름의 프로듀사 칼레드 홈시는 부산에서 국제 공동제작자, 세일즈 에이전트, 지분 투자자를 찾고 있으며, 독일 공적 자금 지원도 신청할 계획이다.
'쿠린지' 관련 배경
한편 세티의 또 다른 프로젝트 '쿠린지'는 2022년 베를리날레 탈렌츠와 페르스펙티베 도이체스 키노에서 콤파뇽 펠로우십을 받았고, 2024년 고아에서 열린 NFDC 필름 바자르에서 공동제작상을 수상했다. 이 작품은 프랑스 CNC의 아이드 오 시네마 뒤 몽드와 MFG 바덴뷔르템베르크의 지원을 받는 인도·프랑스·독일 공동제작으로, 12월 케랄라에서 촬영할 예정이다.
한눈에 보기
'바박'은 어느 영화제에서 소개되나요?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 내 아시아프로젝트마켓에서 소개되고 있다.
'바박'은 어떤 내용인가요?
독일의 임시 주거지에서 우크라이나 난민을 위한 자리를 만들기 위해 쫓겨나는 아프가니스탄 망명 신청자 바박의 이야기를 다룬다.
'바박' 제작진은 무엇을 찾고 있나요?
키 필름의 프로듀사 칼레드 홈시가 국제 공동제작자, 세일즈 에이전트, 지분 투자자를 찾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