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니제이 엔터테인먼트, 올3미디어 합병 후 경영진 확정
바니제이 엔터테인먼트가 올3미디어와의 합병 이후 CEO 아래 수석 경영진 7명의 인선을 발표했다. 모두 마르코 바세티 CEO에게 보고한다.
바니제이 엔터테인먼트가 올3미디어와의 합병 이후 최고경영자(CEO) 아래 단계의 수석 경영진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새로 이름이 오른 임원 7명은 모두 마르코 바세티 CEO에게 보고한다.
프레드 발마리는 최고비즈니스책임자, 니콜라 샤자랭은 최고법무책임자, 토마 구세는 최고재무책임자로 이름을 올렸다. 루카스 그린은 운영 부문 최고콘텐츠책임자, 제임스 타운리는 개발 부문 최고콘텐츠책임자를 맡는다.
케이트 험프리스는 최고커뮤니케이션책임자, 안 반스프랑은 최고인사책임자로 확정됐다. 제인 터턴과 프레드 발마리, 니콜라 샤자랭, 토마 구세, 안 반스프랑, 캐시 페인도 바니제이 경영진에 합류한다.
바니제이는 앞서 레드버드 IMI가 보유한 올3미디어와 엔터테인먼트 자산을 합쳐 바니제이 엔터테인먼트를 출범시켰다. 이 합병으로 제프 저커가 회장, 마르코 바세티가 CEO, 제인 터턴이 부CEO 자리를 맡았다.
합병 이후 인사 변화는 주로 배급 부문에서 이어졌다. 캐시 페인이 바니제이 라이츠 CEO를 맡았고, 올3 그룹 최고운영책임자였던 사라 기터는 회사를 떠났다. 바니제이는 한 주 전 칸에서 열린 MIPCOM에서 국제 시장을 상대로 사업 계획을 소개했으며, 당시 저커와 바세티가 무대에 올랐다.
한눈에 보기
바니제이 엔터테인먼트 CEO는 누구인가?
마르코 바세티가 CEO를 맡고 있으며, 새로 확정된 수석 경영진은 모두 그에게 보고한다.
바니제이 라이츠 CEO는 누구인가?
캐시 페인이 바니제이 라이츠 CEO를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