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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ijay Rights 조직 개편…Rachel Job 합류, 4명 퇴사

Banijay과 All3Media 합병 이후 Banijay Rights에서 Rachel Job이 선임 콘텐츠 역할을 맡고, 4명의 임원이 회사를 떠난다.

Banijay과 All3Media의 합병 이후 새롭게 꾸려진 Banijay Rights에서 Rachel Job이 선임 콘텐츠 역할을 맡는다. 동시에 Simon Cox, Claire Jago, Maartje Horchner, Denis Leroy 등 4명의 임원이 회사를 떠난다. Chris Stewart는 자발적 희망퇴직을 선택했다.

Banijay Rights의 새 체제는 Cathy Payne이 이끈다. 국제 스크립트 부문은 축소돼 Steve Matthews만이 유일한 선임 멤버로 남았다. 이번 인사는 합병 이후 조직 재정비의 일환이다.

이번 합병으로 Louise Pedersen은 All3Media International CEO 자리에서 물러났다. Banijay은 거래 종료 후 12개월 안에 5000만 유로의 시너지 효과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합병 법인은 170개 이상의 제작 레이블을 보유하게 됐다.

Banijay Rights는 26만 5000시간이 넘는 카탈로그를 확보하고 있다. 새 Banijay Rights 팀은 다음 달 열리는 MIPCOM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소식은 Deadline이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Rachel Job은 어떤 역할을 맡나?

Banijay과 All3Media 합병 이후 새로 꾸려진 Banijay Rights에서 선임 콘텐츠 역할을 맡는다.

누가 Banijay Rights를 떠나나?

Simon Cox, Claire Jago, Maartje Horchner, Denis Leroy가 퇴사하고, Chris Stewart는 자발적 희망퇴직을 선택했다. Louise Pedersen도 All3Media International CEO에서 물러났다.

Banijay Rights의 새 팀은 언제 공식 석상에 나오나?

다음 달 열리는 MIPCOM에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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