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니제이, 세일즈 조직 개편…캐시 페인 체제 5인 부사령탑 공개
바니제이 엔터테인먼트가 캐시 페인 총괄 아래 세일즈 팀 5인 체제를 공식 발표했다. 맷 크리시, 스티븐 드리스콜, 레이첼 잡, 숀 키블, 앤디 디킨스가 이름을 올렸다.
바니제이 엔터테인먼트가 캐시 페인 총괄이 이끄는 세일즈 팀의 조직 구조를 공식 공개했다. 데드라인 보도에 따르면 페인의 직속 부사령탑은 맷 크리시, 스티븐 드리스콜, 레이첼 잡, 숀 키블, 앤디 디킨스 등 5인이다.
회사는 이들 5인 외에 나머지 세일즈 팀의 분담 체계도 함께 밝혔다. 구체적인 직책과 담당 지역은 이번 발표에서 공개되지 않았다.
이번 조직 개편 명단에서 눈에 띄는 부재도 있다. 올3미디어 인터내셔널의 포맷 부문 EVP인 닉 스미스는 자발적 희망퇴직을 신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바니제이는 바니제이 라이츠를 통해 글로벌 콘텐츠 세일즈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발표는 바니제이 엔터테인먼트의 세일즈 부문 재정비 작업의 일환으로 나왔다.
한눈에 보기
바니제이 엔터테인먼트의 세일즈 팀 부사령탑 5인은 누구인가?
맷 크리시, 스티븐 드리스콜, 레이첼 잡, 숀 키블, 앤디 디킨스다.
이번 개편에서 닉 스미스는 어떻게 됐나?
올3미디어 인터내셔널의 포맷 부문 EVP인 닉 스미스는 자발적 희망퇴직을 신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