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애슐리 다-레 드엉 '바의 책', BFI 런던영화제 국제 프리미어

토론토에서 세계 최초 공개된 '바의 책'이 제70회 BFI 런던영화제에서 국제 프리미어로 상영된다.

애슐리 다-레 드엉이 쓰고 연출한 영화 '바의 책'(Ba's Book)이 제70회 BFI 런던영화제에서 국제 프리미어를 갖는다. 상영은 10월 8일과 9일 이틀간 진행된다.

'바의 책'은 베리테 다큐멘터리와 가족 구성원 및 배우들이 재현한 장면, 여행기 형식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영화다. 애슐리 다-레 드엉 본인도 화면에 등장한다.

BFI 런던영화제 상영 후에는 안 드엉이 애슐리 다-레 드엉과 함께 관객과의 대화(Q&A)에 나선다.

앞서 '바의 책'은 토론토영화제에서 세계 최초 공개됐다.

관련 작품

안 드엉은 회고록 'Dear Da-Lê: A Father's Memoir of the Vietnam War and the Iranian Revolution'의 저자이기도 하다. 제작사로는 Blue Heron이 이름을 올렸다.

한눈에 보기

'바의 책'은 언제 BFI 런던영화제에서 상영되나?

10월 8일과 9일 양일간 상영된다.

'바의 책'은 어떤 형식의 영화인가?

베리테 다큐멘터리, 가족 구성원과 배우들이 참여한 재현 장면, 여행기를 혼합한 하이브리드 영화다.

BFI 런던영화제에서 관객과의 대화가 열리나?

안 드엉이 애슐리 다-레 드엉과 함께 Q&A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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