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밍

BBC 맷 브리튼, 넷플릭스·아마존·애플TV·유튜브와 회동

맷 브리튼 BBC 사장이 넷플릭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애플 TV, 유튜브 경영진을 만나 전략적 파트너십을 추진했다고 직원들에게 밝혔다.

맷 브리튼 BBC 사장이 2026년 10월 7일 직원들에게 넷플릭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애플 TV, 유튜브의 글로벌 경영진을 만났다고 밝혔다. 브리튼은 이들 플랫폼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브리튼은 최근 몇 주 사이 런던을 방문한 넷플릭스 공동 CEO 그렉 피터스를 만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BBC 콘텐츠가 넷플릭스와 유튜브에서 더 눈에 띄게 노출되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이번 회동은 BBC가 주요 글로벌 스트리밍·동영상 플랫폼과의 협력 관계를 재정비하려는 움직임의 일환이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애플 TV, 유튜브 측의 구체적인 반응이나 합의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BBC와 채널4의 합작 논의

한편 로이터는 BBC와 채널4가 합작 투자 계약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사안이 이번 플랫폼 경영진 회동과 직접 관련이 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브리튼 취임 이전에 체결된 별도의 계약에 따라 BBC는 구글 소유의 유튜브와 협력해 처음으로 유튜브용 오리지널 프로그램을 제작하기로 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맷 브리튼은 누구를 만났나?

넷플릭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애플 TV, 유튜브의 글로벌 경영진을 만났다고 직원들에게 밝혔다. 넷플릭스 공동 CEO 그렉 피터스와는 그가 최근 런던을 방문했을 때 만났다.

BBC와 채널4의 합작설은 사실인가?

로이터는 BBC와 채널4가 합작 투자 계약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