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C스튜디오, '댄싱 위드 더 스타즈: 더 넥스트 프로' 시즌2 캘리포니아 촬영 추진
BBC스튜디오가 캘리포니아 세액공제를 신청했지만, 아직 시즌2 제작 승인은 이뤄지지 않은 상태다.
BBC스튜디오가 '댄싱 위드 더 스타즈: 더 넥스트 프로'의 제작지를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캘리포니아로 옮기기 위해 캘리포니아 세액공제를 신청했다고 deadline.com이 보도했다. BBC스튜디오는 현재 신청 절차의 2단계에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신청은 잠재적인 시즌2 제작을 전제로 한 것이다. '더 넥스트 프로'는 아직 공식적으로 시즌2 제작이 확정되지 않았다. BBC스튜디오는 세액공제 승인 결과를 확인한 뒤 시즌2 예산을 짜고 ABC와 논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시즌1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촬영됐으며, 대부분의 촬영은 브리즈번의 토머스 딕슨 센터에서 이뤄졌다. 당시 로버트 어윈이 진행을 맡았고, 마크 밸러스와 셜리 밸러스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우승자는 아델 자이크먼이었다.
다음 세액공제 배정 승인일은 11월 16일로 알려졌으나, 최종 결과는 더 늦어질 수 있다. BBC스튜디오가 승인을 받으면 넷플릭스의 '스쿨드!'에 이어 두 번째로 세액공제를 받는 비대본 프로그램이 된다.
비대본 프로그램까지 확대된 세액공제
캘리포니아 영화·TV 일자리법(하원의원 법안 1138)은 2025년 개빈 뉴섬 주지사가 서명했으며, 비대본 프로그램에도 세액공제를 처음으로 확대했다. '댄싱 위드 더 스타즈' 본편은 2005년 첫 방송 이후 35개 시즌을 모두 로스앤젤레스에서 촬영했다.
한눈에 보기
'댄싱 위드 더 스타즈: 더 넥스트 프로' 시즌2는 확정됐나요?
아직 공식적으로 시즌2 제작이 확정되지 않았다. BBC스튜디오는 세액공제 승인 후 예산을 짜고 ABC와 논의할 계획이다.
시즌1은 어디서 촬영됐나요?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촬영됐으며, 대부분은 브리즈번의 토머스 딕슨 센터에서 이뤄졌다.
캘리포니아 세액공제 결과는 언제 나오나요?
다음 배정 승인일은 11월 16일로 알려졌으나, 최종 결과는 더 늦어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