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히모스!' 토니 길로이·페드로 파스칼, BFI 런던영화제 참석
토니 길로이 감독과 페드로 파스칼이 BFI 런던영화제에서 '비히모스!' 상영회에 참석했다.
토니 길로이 감독과 배우 페드로 파스칼이 영화 '비히모스!'를 위해 BFI 런던영화제에 참석했다고 할리우드 리포터가 보도했다. 두 사람은 10월 7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이 영화제에서 작품 상영에 앞서 런던 로열 페스티벌 홀 밖 레드카펫 행사에 모습을 드러냈다.
'비히모스!'에서 파스칼은 로스앤젤레스로 돌아온 첼리스트 알렉스 세리안 역을 맡았다. 파스칼은 배역을 위해 첼로를 배웠으며, 길로이의 권유로 어디서나 연습을 했다.
길로이는 '안도르: 스타워즈 스토리'의 성공이 성인 드라마인 '비히모스!'를 서치라이트에서 제작하는 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길로이는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스타워즈' 스핀오프 시리즈 '안도르: 스타워즈 스토리'를 만들었다.
한편 '비히모스!'는 이달 초 뉴욕영화제에서도 상영됐다. 제70회 BFI 런던영화제는 '엘시노어'로 개막했다.
한눈에 보기
'비히모스!'는 어디서 상영됐나?
BFI 런던영화제에서 상영됐으며, 이달 초 뉴욕영화제에서도 상영됐다.
페드로 파스칼은 '비히모스!'에서 어떤 역할을 맡았나?
로스앤젤레스로 돌아온 첼리스트 알렉스 세리안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