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게이 로즈니차 '임페리움', 런던영화제 최우수작품상
제70회 BFI 런던영화제 경쟁 부문에서 세르게이 로즈니차의 '임페리움'이 최우수작품상을 받았고, 첫 장편상은 '나인 템플스 투 헤븐'에 돌아갔다.
제70회 BFI 런던영화제가 폐막을 앞두고 경쟁 부문 수상작을 발표했다. 최우수작품상은 세르게이 로즈니차 감독의 '임페리움'에 돌아갔다고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 '임페리움'은 1970년대 초 소련에서 이탈리아 촬영감독들이 찍은 영상을 활용한 작품이다.
경쟁 부문 심사위원단은 샘 폴라드 감독이 이끌었다. 심사위원으로는 마리아노 리나스, DDA 최고전략책임자 줄리 라 바시에르가 함께했다.
첫 장편 부문 서덜랜드상은 솜폿 칫카손퐁세 감독의 태국 영화 '나인 템플스 투 헤븐'이 수상했다. 버틸 닐손 감독의 '마스크'는 첫 장편 경쟁 부문에서 특별언급을 받았다. 첫 장편 심사위원단은 아미르 엘마스리가 수장을 맡았고 알렘베르크 앙, 로사 보시가 참여했다.
다큐멘터리 부문 그리어슨상은 아스마한 브케라트 감독의 '콘크리트 랜드'가 차지했다. 테오 롤라슨 감독의 '퀴어 에드워드 2세'는 다큐멘터리 부문 특별언급을 받았다. 다큐멘터리 심사위원단은 산디아 수리가 이끌었으며 케이트 피츠패트릭, 앤디 라이더가 심사했다.
단편영화상은 라훌 로이에 감독의 '아만'에 돌아갔다. '아만'은 오는 10월 25일까지 BFI 플레이어에서 무료로 상영된다. 단편 부문 특별언급은 엘리자베스 홉스 감독의 '다이어터스 오브 더 레이트 컬러널'이 받았다. 단편 심사위원단은 헬렌 시먼스가 이끌었고 레오 라이히, 잭 케이시가 함께했다.
한편 관객상인 최우수 장편영화상과 최우수 영국 신인상 투표는 10월 21일 마감된다. 지난해에는 클로이 자오 감독의 '해므넷'이 관객상을, 예미 바미로 감독의 '블랙 이즈 뷰티풀: 더 콰메 브래스웨이트 스토리'가 영국 신인상을 받았다.
한눈에 보기
제70회 BFI 런던영화제 최우수작품상은 어떤 작품이 받았나?
세르게이 로즈니차 감독의 '임페리움'이 경쟁 부문 최우수작품상을 받았다.
'아만'은 어디서 볼 수 있나?
라훌 로이에 감독의 '아만'은 10월 25일까지 BFI 플레이어에서 무료로 상영된다.
관객상 투표는 언제 마감되나?
최우수 장편영화상과 최우수 영국 신인상 관객 투표는 10월 21일 마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