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FI 런던영화제, 경쟁 부문 심사위원장 4인 발표
샘 폴라드가 공식 경쟁 심사위원장을 맡고, 아미르 엘마스리는 신인 감독상 부문을 이끈다.
BFI 런던영화제가 경쟁 부문별 심사위원장을 확정해 발표했다. 할리우드 리포터에 따르면 샘 폴라드가 공식 경쟁 부문 심사위원장을 맡는다.
아미르 엘마스리는 첫 장편 경쟁 부문인 서덜랜드상 심사위원장으로 나선다. 산디야 수리는 그리어슨상을 두고 겨루는 다큐멘터리 경쟁 부문 심사위원장을 맡는다.
단편 경쟁 부문은 헬렌 시먼스가 심사위원장을 맡는다. 각 경쟁 부문의 심사위원 전체 명단도 함께 공개됐다.
한눈에 보기
BFI 런던영화제 경쟁 부문 심사위원장은 누구인가?
샘 폴라드(공식 경쟁), 아미르 엘마스리(서덜랜드상), 산디야 수리(그리어슨상), 헬렌 시먼스(단편 경쟁)가 심사위원장을 맡는다.
서덜랜드상은 어떤 부문인가?
첫 장편 경쟁 부문으로, 아미르 엘마스리가 심사위원장을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