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져버린 사소한 거짓말' 시즌3, 하루 촬영 진행
HBO가 세제 혜택 유지를 위해 메린 던지가 출연하는 시즌3 장면을 하루 촬영했으며, 주연 배우 일정 조율은 내년 본 촬영을 앞두고 진행 중이다.
HBO가 '커져버린 사소한 거짓말' 시즌3의 하루 분량 촬영을 진행했다. 형사 애드리언 퀸런 역을 맡은 메린 던지가 출연하는 장면으로, 촬영은 워너 브라더스 스튜디오 버뱅크의 더 랜치 랏에서 이뤄졌다고 데드라인이 보도했다.
이번 촬영은 쇼의 캘리포니아주 세제 혜택을 유지하기 위한 것으로, 니콜 키드먼과 리스 위더스푼 등 주연 배우들은 참여하지 않았다.
HBO는 내년 본 촬영 개시를 앞두고 주연 배우들의 일정을 맞추는 막바지 작업을 진행 중이다.
시즌1은 2017년, 시즌2는 2019년에 공개됐고, 시즌3 제작은 지난해 확정됐다. 지난 9월 HBO 최고경영자 케이시 블로이스는 데드라인에 맞춰야 할 일정이 많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원작 소설가 리앤 모리어티는 올해 초 첫 두 시즌으로부터 10년 뒤를 배경으로 한 소설 '빅 리틀 트루스'를 출간했으며, 이 작품이 시즌3의 원작이 될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한눈에 보기
시즌3 촬영은 어디서 진행됐나?
메린 던지가 출연하는 하루 분량 촬영이 워너 브라더스 스튜디오 버뱅크의 더 랜치 랏에서 이뤄졌다.
주연 배우들은 촬영에 참여했나?
아니다. 해당 촬영은 캘리포니아주 세제 혜택 유지를 위해 진행된 것으로, 니콜 키드먼과 리스 위더스푼 등 주연 배우들은 참여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