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스카스고르드 "X-Men 감독과 면담했지만 주요 배역 근접 못 해"
빌 스카스고르드는 제이크 슈라이어 감독과 마블의 X-Men 영화에 관해 만났다며, 대본을 읽은 적은 없다고 밝혔다.
배우 빌 스카스고르드가 마블의 X-Men 영화와 관련해 제이크 슈라이어 감독과 면담을 가졌지만, 주요 배역에 가까이 간 적은 없다고 밝혔다. comingsoon.net에 따르면 스카스고르드는 팟캐스트에서 이같이 말했다.
스카스고르드는 해당 X-Men 영화의 대본을 한 편도 읽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면담이 구체적인 배역 확정으로 이어지지는 않았다는 뜻으로 읽힌다.
한편 크리스토퍼 애벗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의 X-Men 영화에서 프로페서 X 역을 맡는 것으로 확정됐다.
캐스팅 공개와 개봉 일정
앞서 케빈 파이기는 올해 코믹콘에서 MCU X-Men의 주요 출연진 일부를 공개했으며, 여기에는 프로페서 X 역의 크리스토퍼 애벗도 포함됐다.
영화 'X-Men'은 2028년 5월 5일 개봉 예정이다.
한눈에 보기
빌 스카스고르드가 X-Men 영화에 출연하나?
아니다. 그는 제이크 슈라이어 감독과 면담했을 뿐 주요 배역에 가까이 간 적은 없다고 밝혔다.
X-Men 영화에서 프로페서 X 역은 누구인가?
크리스토퍼 애벗이 프로페서 X 역을 맡는 것으로 확정됐다.
X-Men 영화는 언제 개봉하나?
2028년 5월 5일 개봉 예정이다.